펀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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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부산비엔날레, 규모 줄이고 밀도 높인다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부산비엔날레 기자 간담회에서 공동 전시감독 아말 칼라프(왼쪽)와 에블린 사이먼스가 전시 주제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과 주요 전시 구성을 발표하고 있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2026부산비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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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에서 ‘밖’으로, 20년의 시간을 가로지르다
경희댄스시어터가 28~29일 부산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현대무용 공연 ‘밖’ 연습 장면. 부산대 박은화 명예교수와 그의 석사과정 제자였던 박재현 경희댄스시어터 대표는 '박&박' 이름으로 20년 만에 공동 안무, 출연한다. 경희댄스시어터 제공부산대 무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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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합창단, 첫 부산콘서트홀서 대작 ‘전쟁 레퀴엠’ 초연
부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잇따른다. 전통 설화를 기반으로 한 가족 뮤지컬부터 부산에서 초연되는 전쟁 반대의 대규모 반전 합창곡이 예정돼 있다.26일 부산문화회관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부산시립합창단의 제200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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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의 화려한 귀환, 두 가지 색깔로 부산 찾는다
음악창작극 홍도 공연 모습. 아르떼 예술단 제공음악창작극 홍도 공연 모습. 아르떼 예술단 제공광복 이전 한국 연극사상 최다 관객을 기록한 ‘홍도’가 두 가지 버전으로 부산을 찾는다. 음악창작극으로 변주를 시도한 ‘홍도’에 이어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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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으로] 스펙터클과 질문 사이, ‘바라는 바다’
부산시립무용단의 제93회 정기공연 ‘바라는 바다’가 지난 22~23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랐다. 부산시립무용단 제공부산시립무용단의 제93회 정기공연 ‘바라는 바다’가 지난 22~23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랐다. 부산시립무용단 제공부산시립무용단의 제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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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렉처 발레·창작 발레 잇따라 공연
발레리노 이주호의 렉처 장면. 이주호 제공발레는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고,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무대 위 무용수의 삶을 해설로 풀어내는 ‘렉처 발레’와 동화적 서사로 자유를 그리는 ‘창작 발레’가 부산에서 나란히 관객과 만난다. 서로 다른 형식과 서사를 지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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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장터 대신 머물고 경험하는 페어”…아트부산이 바꾼 관람의 방식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6’에 관람객이 몰리며 행사 기간 나흘간 6만여 명이 전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국제갤러리 부스 전경. 아트부산 제공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6’에 관람객이 몰리며 행사 기간 나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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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삼경의 ‘굿, 길베’ 35회 부산무용제 대상 수상
제35회 부산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춤·삼경의 ‘굿, 길베’ 공연 모습. 부산무용협회 제공제35회 부산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춤·삼경의 ‘굿, 길베’ 공연 모습. 부산무용협회 제공제35회 부산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춤·삼경의 ‘굿, 길베’ 공연 모습. 부산무용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