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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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부산 찾는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 모습. 오데트 역에 박슬기. 국립발레단·부산문화회관 제공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 모습. 오데트 역에 박슬기, 지그프리트 왕자 역에 허서명. 국립발레단·부산문화회관 제공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가 2년 만에 다시 부산 무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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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주제로 열리는 15번째 BAMA 4월 2~5일 개최
지난 5일 오후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2026BAMA 제15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기자 간담회 모습. 부산화랑협회 채민정 회장이 2026BAMA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은영 기자 key66@지난해 열린 2025BAMA 제14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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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움직임 역동적으로 풀어낸 창작 발레
윤별발레컴퍼니 창작 발레 ‘갓’ 공연 모습. 금정문화회관 제공윤별발레컴퍼니 창작 발레 ‘갓’ 공연 모습. 금정문화회관 제공‘갓’. 표준국어대사전을 들춰 보면 “예전에,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라는 설명이 나온다. 갓은 순수한 우리말이며, 한자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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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대표 명문 악단, 부산 관객과 첫 만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모습.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제공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홈페이지에 나오는 상임지휘자인 로베르트 곤잘레스-몬하스 모습.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홈페이지 캡쳐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명문 악단이 처음으로 부산 관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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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바람, 소리로 여는 새로운 공간-‘스페이스 다’ 개관 기획전
부산의 설치미술가인 김경화, 정만영, 안재국이 지난 3일부터 한 달간 사하구 스페이스 다(SPACE-DA, 空間-多)에서 ‘숨, 바람, 소리’ 3인 기획전을 열고 있다. 사진은 설치 전경. 스페이스 다 제공지난 3일 설치 작업이 한창인 안재국, 정만영, 김경화(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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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다시 쓰는 ‘소크라테스의 변론’
‘이태상 프로젝트’가 오는 7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공연한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M극장에서 이태상 프로젝트가 선보인 '몽키숄더' 공연 모습. 이태상 프로젝트 제공‘이태상 프로젝트’가 오는 7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소크라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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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의 머지와 ‘아직’을 말하는 일산수지, 변화의 경계에 선 두 그룹전
<2026 MERGE> 연간지 표지. 머지 제공다가오는 주말, 눈길을 끄는 두 개의 그룹전이 부산에서 거의 동시에 오픈한다. 한쪽에서는 ‘해빙기’라는 이름으로 작가들의 발자취를 다시 호출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기능을 잃은 공장을 ‘아직’ 끝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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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전통 독일 명문 쾰른방송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쾰른(WDR)방송오케스트라. 낙동아트센터 제공79년 전통의 독일 명문 악단 WDR쾰른방송오케스트라가 8년 만에 내한한다.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투어의 첫 무대를 선보이는 곳은 바로 부산이다.2일 낙동아트센터에 따르면 WDR쾰른방송오케스트라가...